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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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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 우리가 세계에 알린다! 이미지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 우리가 세계에 알린다!
  • 세계한인체육인, 금산인삼 홍보대사 위촉 -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 우리가 세계에 알린다 -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회장 윤만영) 회장단을 초청,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지난 5월 23일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해 추진된 이날 위촉장 및 위촉패 전달에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을 비롯한 영국, 브라질, 독일 등 재외대한체육회 회장단과 금산군체육회 한사연 사무국장, (사)금산군식품기업인협회 권득상 이사장, 금산군 대표브랜드 금홍 정원식 사무국장, 금산인삼소공인발전협의회 임동현 부회장, 김한나 이사 등이 참석했다. ○ 김영수 진흥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상의 혼이 담긴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을 수락해 주신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단에 감사드리며. 오늘 위촉식은 금산인삼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인삼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시발점으로 홍보대사의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은 “대한민국 인삼의 중심인 금산인삼의 홍보대사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진흥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금산인삼이 재외동포 체육인뿐만 아니라, 모든 동포들에게 우수성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주재국 국민들에게도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은 위촉장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위해 특별히 한국 음식조형물의 장인 두리모형 홍경택 대표가 제작한 천삼 모형의 위촉패가 전달됐다. ○ 위촉식을 마친 홍보대사들은 김영수 원장의 안내로 수삼센터, 약초시장, 금산인삼관을 방문하면서 금산인삼의 유래와 우수성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위촉된 점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되었으며, 주재국에 돌아가서 홍보대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외동포체육회 18개국 중 7개국이 참석했으며, 개인일정 및 항공기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홍보대사에게는 10월7일부터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 기간 중 전달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은 밝혔다. ○ 또한, 진흥원은 홍보대사들에게 매월 금산인삼관련 소식을 전달하여, 홍보대사들이 자국에서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외동포체육회로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 준회원 4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부터 대한체육회로 인정을 받아 매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하고 있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05-27
  • 조회수39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미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나선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나선다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홍보대사 업무협약 체결-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와 금산인삼 홍보를 위해 지난 5월 6일 청주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한국사무소에서 홍보대사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해 추진된 이날 협약식에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해외동포 대상 금산인삼의 홍보활동 ▲ 주재국 Mainstream에 대한 금산인삼의 홍보활동 ▲ 기타 금산인삼 홍보활동 등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대사 활동에 따른 예우 및 지원사항에 관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고려인삼 성지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여 금산인삼을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해외 교포와 외국인에 대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김영수 진흥원장은 “조상의 혼이 담긴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가 금산인삼을 비롯한 금산군의 우수한 콘텐츠를 해외 각국에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은 “대한민국 인삼의 중심인 금산인삼의 홍보대사를 할 수있게 돼 영광이다. 진흥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금산인삼이 재외동포 체육인뿐만 아니라, 모든 동포들에게 우수성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주재국 국민들에게도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외동포체육회로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 준회원 4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부터 대한체육회로 인정을 받아 매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하고 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은 5월24일 국회에서 개최되는 “2022 제6회 세계한인체육회장대회 & 심포지엄”에 앞서 2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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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언론인들 “인삼의 수도, 금산” 글로벌 홍보 나서 이미지
세계한인언론인들 “인삼의 수도, 금산” 글로벌 홍보 나서
  • 세계한인언론인들 “인삼의 수도, 금산” 글로벌 홍보 나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세계한인언론인협회 해외홍보 MOU체결-   ○ 재단법인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사무총장 여익환)와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3층 회의실에서 금산인삼의 해외홍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고려인삼 성지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여 금산인삼을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해외 교포와 외국인에 대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국제 언론분야 교류 촉진과 재외동포 위상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충청남도 금산군의 고려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전 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은 체결식에서 “750만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을 잇는 소통채널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연결해 우리선조들의 혼인 담긴 고려인삼을 비롯한 금산군의 우수한 콘텐츠를 해외 각국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여익환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750만 재외동포에게 고려인삼의 성지, 인삼의 수도 금산을 앞장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들에게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전 회원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전 세계 65개도시에서 지구촌의 소식을 취재, 보도하는 사단법인으로 180개의 동포언론사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금산군은 2021년 세계 26개국에 인삼류 2,644만 불을 수출 해, 2020년 2,104만불 대비 25.7% 증가한 기록을 달성했다.
  • 작성자글로벌마케팅팀
  • 등록일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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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올해 첫 해외바이어 화상 상담회 개최 이미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올해 첫 해외바이어 화상 상담회 개최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올해 첫 해외바이어 화상 상담회 개최 -주요 수출유망지역 바이어 발굴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문정우)은 지난 2월16일 진흥원 2층 소회의실에서 해외 유망지역 신규 수출을 위해 금산군 관내 소공인 업체와 필리핀 바이어를 초청하여 올해 첫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월 1일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발효와 더불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길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과 필리핀은 지난 2019년 6월부터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개시하고 현재 마무리 단계로 내달 FTA 체결이 전망되고 있는 등 상호 경제교역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진흥원은 필리핀을 금산인삼과 제품류의 수출 유망지역으로 자체 분석하고 현재 필리핀 투자 법인으로서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AWC H&B를 발굴하여 금산군 인삼 소공인 업체와의 수출 상담회를 추진했다고 했다.   아침마당 브랜드로 해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서병훈 대표는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자사의 브랜드와 제품력, 현지 맞춤형 제품개발 등의 노력을 설명하며 시장다변화를 위한 필리핀 시장 개척에 열정을 보였으며, 청정인삼의 강동우 팀장은 캐나다에 수삼을 수출하고 있는 노하우를 설명하며 필리핀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통해 금산에서 생산, 제조, 수출이라는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과 금산의 가치를 전달했다.    AWC H&B㈜ 허광범 대표는 진흥원 김영수 원장에게 화상 상담회를 통해 훌륭한 제조업체를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데 감사를 전하면서, 필리핀에서 금산인삼을 수입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은 주요 수출유망지역의 인삼 및 홍삼 수요 업체 및 현지 바이어를 발굴하여 온라인 화상 수출 상담회를 개최함으로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글로벌마케팅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금산군 관내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전에 발굴된 해외 바이어에게 참여 업체의 회사소개와 제품정보 등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상담관련 목록을 작성하는 등 상담의 실효성과 참여업체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2021년 세계 26개국에 인삼류 2,644만 불을 수출 해, 2020년 2,104만불 대비 25.7% 증가한 기록을 달성했다.
  • 작성자글로벌마케팅팀
  • 등록일2022-02-18
  • 조회수105
세계인삼 시장, 2027년에 117억달러 예상 이미지
세계인삼 시장, 2027년에 117억달러 예상
  • 세계 최고의 시장조사 회사인 Global Industry Analysts Inc. (GIA)에서 지난 8월 3일 "Ginseng - Global Market Trajectory & Analytics"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크게 변화된 코로나19 이후 시장에서 기회와 도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다육질 뿌리와 다양한 의료 유틸리티의 역사를 가진 식물인 인삼은 한국, 중국, 캐나다 및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생산되며, 중국은 전통적으로 인삼시장의 선두주자이다. 세계 인삼시장의 성장은 사람들의 건강의식 상승,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인삼과 관련된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인삼을 사용하여 맛을 낸 건강한 소비재를 만드는 것은 시장 성장을 뒷바침하고 있다. 또한, 선진국에서 다이어트 보조제로 인삼의 사용이 증가하는 것도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 화장품 및 미용제품은 인삼의 항염, 피부 복원 및 노화방지 기능을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인삼에 대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몇 년동안 인삼은 보습제, 세럼, 클랜저 및 에센스의 주요성분으로 사용되어 왔다. 제약산업은 인삼의 고혈압, 당뇨병 및 심장병 퇴치 기능을 활용하여 이부분의 수요를 증가시켰다. COVID-19 위기 속에서 2020년에 61억 달러로 추정되는 세계 인삼 시장은 분석 기간 동안 11%의 연평균성장률로 성장하여 2026년까지 117억 달러의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서 분석된 부문 중 하나인 아시아 인삼은 분석 기간이 끝날 때까지 10.7% 연평균성장률로 성장하여 미화 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유행과 그로 인한 경제 위기의 비즈니스 영향에 대한 철저한 분석 후, 미국 인삼 부문의 성장은 향후 7년 동안 11.5% 연평균성장률로 재조정될 전망이다. 주로 한국과 중국 북동부의 추운 지역에서 자라는 아시아 인삼 시장은 의약품, 건강 보조 식품 및 화장품 시장의 수요 증가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는 인삼을 식품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규정이 시장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미국 인삼 부문은 식품 및 음료, 건강 관리, 개인 관리를 포함한 모든 산업 영역에서 이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입증됨에 따라 강력한 이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인삼은 진정, 항산화, 항염 및 항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 2026년까지 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미국 인삼 시장 규모는 3억 7990만 달러로 추산되며, 현재 세계 인삼 시장의 5.47%를 점유하고 있다. 세계 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은 분석 기간 동안 13.1%의 연평균성장률을 거쳐 2027년에 39억 달러의 시장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주목할만한 지리적 시장 중 일본과 캐나다는 분석 기간 동안 각각 7.9%와 9.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내에서 독일은 약 9% 연평균성장률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유럽의 나머지 시장(연구에서 정의됨)은 분석 기간이 끝날 때까지 미화 43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식이 보조제, 기능 식품, 개인화된 영양 및 천연 보조제에 대한 추세수요 증가에 따라 주도적인 지역 시장을 나타낼 예정이다. 유럽은 건강 기능 시장 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식물성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삼의 또 다른 주요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북미에서는 최근 대체 의약품, 특히 한방 제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식물성 제품으로의 전환이 인삼에 대한 수요를 가속화 할 전망이다.      
  • 작성자글로벌마케팅팀
  • 등록일2021-12-29
  • 조회수241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연구팀의 “인삼의 간 기능 개선효과” ... 이미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연구팀의 “인삼의 간 기능 개선효과” ...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연구팀의 “인삼의 간 기능 개선효과” 해외뉴스에 실려 인도네시아 INDEKSNEWS, 미국 eTurboNews, 네덜란드 nutrition insight, Yahoo에 게재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수출전략기술개발사업(No.315049- 05-5-SB010)의 지원으로 수행되어 지난 9월13일 한국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의 간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로 효능을 인정(인정번호: 제2021-10호)받은 소식이 미국,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야 후 등에 게시됐다. 인도네시아 INDEKSNEWS에 따르면 “ 대한민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년간의 임상시험 결과 고려인삼을 '간 건강에 좋은 식품 성분으로 인정했다. 이번 임상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연구팀이 수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연구팀은 간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약간 높은 만 19세 이상 70세 이하 남녀 60명에게 인삼추출물을 하루 2.4g씩 12주 동안 섭취시켰다. 그 결과 간세포가 손상됐을 때 증가하는 ALT가 15.67% 감소했다. 또 알코올과 관련된 간 질환이나 담도계 질환일 경우 수치가 높은 감마GT도 5.93% 떨어지는 등 수치 전반에서 확연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 결과로 인삼은 올해 초 뼈 건강 개선 효과에 간 건강 개선 기능까지 인정받아 기존 면역력 증진, 피로해소에 이어 인증 항목이 4가지로 늘어났다. 이뿐 아니라 인삼 사포닌을 오랫동안 가열하면 진세노사이드 Rg3, Rg5, Rk1과 같은 사포닌과 아미노당 화합물이 생성되는데, 이러한 성분들이 항산화, 항암, 혈액순환 개선, 기억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특히 인삼 속 다당체 성분은 면역 증강 작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추운 날씨로 약해진 면역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작성자글로벌마케팅팀
  • 등록일2021-12-16
  • 조회수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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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분석능력 인정받다
  • 영국 식품환경 연구청 주관 비교숙련도 평가서 호평 [충청매일 양병훈 기자]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3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산하 식품환경 연구청에서 주관하는 비교숙련도 평가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프로그램에 참가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FAPAS는 전 세계 식품분야 분석기관들이 참여해 각 기관의 분석능력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으로 그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 민간분석기관 등이 국제적인 분석능력을 인증 받기 위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달 FAPAS프로그램 유해물질 국제숙련도 평가 중 잔류농약, 중금속 2개 분야에 참가했으며, 분석능력의 평가 기준은 분석 데이터의 표준점수(Z-Scores)로 평가에 참여한 기관들의 오차범위를 산출해 ±2 이내면 만족한 값으로 분석결과가 우수함을 의미한다. 진흥원은 참가한 2개 분야에서 모두 표준점수(Z-Scores) 오차범위 ±0.5 이내에 들어 세계수준의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진흥원 관계자는 “분석능력의 전문성 및 신뢰성 유지를 위해 매년 평가를 받아 국제적인 분석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삼 등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매일 CCDN 출처 : 충청매일(http://www.ccdn.co.kr) 저작권자 © 충청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성자검사지원팀
  • 등록일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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