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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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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중동지역 첫 진출 115만불 수출계약 성과
  •   중동 지역 No.1 제과 전시 참가…42개국 1만2천명 방문 에 바이어 및 참관객 열광…금산인삼제품류 호평 이어져 MENA 시장 진출 가능성 열어…<세계 속 금산인삼 브랜드> 입지 강화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박범인)은 지난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개최한 “2022 ISM Middle East Dubai(2022 두바이 제과전시회)”에 관내 기업 8개소(제품으로 참가한 기업 5개소 포함)와 함께 참가하여 약 115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맺었다고 밝혔다. ○ 두바이 제과전시회 ‘ISM(Internationale Süßwaren Messe)’은 제과와 관련된 원재료, 가공 및 처리 부문을 다루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Sweets & Snacks’ 산업 전시회다. 두바이는 MENA 지역 진출로의 교두보이자, 거대한 구매력을 발휘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동지역 무역의 허브로 알려져 있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최국인 UAE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 오만, 쿠웨이트, 이란, 바레인, 우즈베키스탄, 팔레스타인,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이집트, 스리랑카, 이스라엘, 네덜란드, 영국, 튀르키예, 헝가리, 인도, 미국 등에서 방문한 바이어가 금산인삼제품류에 관심을 보이며, 총 59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 참가로 인해 ▲총 상담액 172만불 ▲제품 수출계약 MOU 2건(110만불) ▲현장 계약 115만불 ▲계약진행 69만불 등의 성과가 창출되었다. ○ 금산인삼홍보관에서는 ‘KOREAN SWEET GINSENG’이라는 슬로건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8개 업체의 정과, 절편, 스틱, 그리고 페이스트, 차(茶), 스낵(젤리, 과자, 캔디), 음료 등 디저트 제품을 선보였다. ○ 금산인삼홍보관을 방문한 바이어 및 참관객은 주로 면세점, 식료품점, 건강기능식품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온라인쇼핑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한국의 인삼과 금산인삼제품류의 효능, 제품의 제조공정과정, 설탕함량(Sugar Tax 여부) 등에 대해 궁금해 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 쿠웨이트에서 편의점 사업을 하는 한 바이어는 “한국 인삼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이곳 전시장에서 관련 제품을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오랫동안 찾고 싶었던 제품을 발견한 기분이 들고, 샘플 테스트를 통해 수입절차를 협의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 전시회에 참가한 한 업체 대표자는 “진생(Ginseng)을 아는 사람도 있었지만, 모르는 참관객이 대부분이었다”며, “이들의 공통점은 한국 인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제품을 알아갈수록 신기해하고 놀라워한다는 점이다. ISM 전시 취지에 맞게 달달한 맛이 존재하면서도, 건강한 음식이라는 고유의 이미지가 이들을 어필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전시 주최측 관계자 또한 “참관객이 금산인삼홍보관을 많이 찾아오는 이유는 전시회 인지도나 홍보로 인한 영향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전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며, “스낵과 디저트로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이 제품(금산인삼제품류)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 진흥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내 업체의 중동 수출을 돕고 유통다변화를 위한 두바이 유통시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aT센터 두바이지사에서 진행한 ‘K-food Fair(한국식품 전시 및 바이어 상담회)’와 ‘Korean Ginseng Seminar(한국 인삼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바이어 및 현지 유통업 종사자 등을 만나 ‘금산인삼’을 홍보하기도 했다. 진흥원은 향후 현지에서 만난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을 금산으로 초청해 금산인삼제품류의 수출 및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 올해 추진되는 금산군과 진흥원의 금산인삼 해외마케팅 지원은 금산인삼의 세계화 및 관내 기업의 수출경쟁력 향상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11-18
  • 조회수100
금산인삼, 세계 최대 파리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이미지
금산인삼, 세계 최대 파리국제식품박람회 참가
  •     4년 만에 열린 ..... 194개국 310,000명 방문 인삼제품류를 활용한‘카나페, 케이크, 에이드’등 다채로운 시연시식 행사 해외 식품업체와 공동 제품 개발 협력..... 해외 진출의 새로운 가능성 열려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박범인)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2022 프랑스 파리국제식품박람회(Sial Paris 2022)”에 관내 기업 4개소와 함께 참가하여 약 108만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맺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파리국제식품박람회(Sial Paris)는 독일 쾰른국제식품박람회(ANUGA), 이탈리아 밀라노국제식품박람회(Tutto Food)와 함께 세계 3대 식품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 파리국제식품박람회(Sial Paris 2022)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튀르키예,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알제리, 칠레, 튀니지, 파키스탄 등에서 방문한 바이어가 금산 인삼제품류에 관심을 보이며, 총 69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 참가로 인해 ▲총 상담액 108만불 ▲금홍 관련 제품 수출계약 MOU 2건(25만불) ▲현장 계약 4만불 ▲계약진행 62만불 등의 성과가 창출되었다. ○ ‘금산인삼홍보관’은 Alternative Food(대체식품) 및 Organic(친환경), Vegan(비건) 테마의 7홀(Hall 7)에 마련되었으며, 올해 파리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는 금산몰(아침마당), 금산인삼협동조합, 금산흑삼, 천년홍삼 등 4개 기업이다. 진흥원에서는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금산 인삼·홍삼·흑삼으로 제조한 농축액, 정과, 절편, 스틱 등 다양한 제품을 바이어와 참관객에게 소개했다. ○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금산인삼은 ‘K-Healthy Lifestyle, Geumsan Ginseng’이라는 슬로건으로 현지인에게 금산인삼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와 함께 금산 인삼제품류를 활용한 시연시식(홍삼차, 홍삼요거트, 진생카나페, 스윗진생케이크, 진생에이드) 행사를 통해 ‘건강함, 미식’ 등의 금산인삼 이미지를 전달했다. ○ 진생카나페를 맛본 한 독일 참관객은 “한국 인삼의 우수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접해볼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다”며, “제가 사는 곳에서도 금산의 홍삼제품을 자주 접했으면 좋겠고, 특히 디저트로의 활용이 기대되는 식품이다”라고 밝혔다. ○ 또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금산몰(아침마당)은 인도, 아랍에미레이트 등 다른 국가관 내 차(Tea)를 생산하는 기업을 만나 금산의 인삼제품류를 소개하면서 ‘공동 제품 개발’을 제안받기도 했다. ○ 한 참가업체 대표자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에 금산인삼이 세계 식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바이어들과 참관객들이 금산인삼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것에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거대한 전시 규모나 세계 3대라는 이름에 걸맞은 박람회에 참가하고, 또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참가업체와 더불어 금산인삼에 큰 발전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한편, 금산홍보관을 찾은 한국 국가관 담당 정부부처 관계자는 “8홀에 마련된 한국관과는 차별되는 금산인삼만의 강렬한 인상을 엿볼 수 있었다”며, “금산인삼의 전통성을 기반으로 친환경, 비건과 같은 식품 트렌드, 새로운 식문화 등이 한데 어우러져 세계 식품시장 선도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진흥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내 업체의 유럽 수출을 돕고 유통다변화를 위해 프랑스 유통시장 조사를 별도로 실시하였으며, 유럽국가 친환경 제품 인증인 ‘BIO’를 비롯한 ‘Vegan’ 인증 지원을 위한 사업 구상 및 구체적인 방안을 계획 중이다. ○ 진흥원은 금산인삼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잠재시장 개척 홍보를 위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UAE 두바이 ISM Middle East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 추진되는 금산군과 진흥원의 금산인삼 해외마케팅 지원은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관내 기업의 수출경쟁력 향상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11-04
  • 조회수149
금산인삼, 베트남 125만불 수출 달성 이미지
금산인삼, 베트남 125만불 수출 달성
  •   3년 만에 해외 수출상담 재개..... 수 많은 인파 몰려 해외 소비자 금산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군 원해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박범인)은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2022 베트남 호치민 식음료전시회(2022 Vietfood & Beverage)”에 관내 기업 9개소와 함께 참가하여 125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맺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참가한 이번 베트남 식음료 전시회에서는 베트남, 오스트리아, 일본,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의 바이어와 총 79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총 상담액 763만불 ▲협약금액 418만불 ▲현장 계약 125만불의 성과와 ▲수출계약 MOU 11건 등의 성과가 창출되었다. ○ 이외에도 진흥원은 베트남 현지 대학생을 활용한 다양한 금산인삼 브랜드 마케팅 협력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 베트남 호치민 재정경제대학교 한국어학과와의 금산인삼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하였으며, ○ 신규 유통시장으로 분류되는 베트남의 ▲메디컬 시장과 ▲뷰티시장 ▲소재시장 등의 베트남 바이어 개척으로 비식품시장 유통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유통 경로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 진흥원은 행사 이후에도 하노이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원하는 기업에게 충청남도경제진흥원 베트남 통상사무소 연계 협력지원으로 통역 수출 상담을 지원하고 귀국한 기업에게는 바이어 화상상담회를 통해 사후 상담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또한, 해외 전시전 수출상담회에 방문한 바이어 중 금산 방문을 희망하는 바이어를 대상으로 9월30일부터 10월10일까지 열리는 금산인삼축제에 초청하여 사후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내 업체의 베트남 수출을 돕고 유통다변화를 위해 베트남 유통시장 조사를 별도로 실시하였으며, ○ 그 결과 코로나19, 소득수준 증가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베트남 소비자의 식생활개선과 기호변화, 소비와 유통패턴의 변화로 새로운 유통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내다봤다. ○ 이에 따라 금산인삼의 해외 유통시장 진입과 확대 조건으로 관내업체의 품질관리, 수출인증확대, 포장·디자인·제형개선, 소재융합상품 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이 필요하며 프리미엄 제품 등의 시장 차별화가 베트남 등 해외 시장개척을 위한 필수 상품조건으로 분석했다. ○ 진흥원은 금산인삼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잠재시장 개척 홍보를 위해 오는 10월에는 프랑스 Sial 파리 식품전과 11월에는 UAE 두바이 ISM Middle East 전시회에 참가한다. ○ 올해 추진되는 금산군과 진흥원의 금산인삼 해외마케팅 지원은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관내 기업의 수출경쟁력 향상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08-30
  • 조회수200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 우리가 세계에 알린다! 이미지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 우리가 세계에 알린다!
  • 세계한인체육인, 금산인삼 홍보대사 위촉 -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 우리가 세계에 알린다 -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회장 윤만영) 회장단을 초청,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지난 5월 23일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해 추진된 이날 위촉장 및 위촉패 전달에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을 비롯한 영국, 브라질, 독일 등 재외대한체육회 회장단과 금산군체육회 한사연 사무국장, (사)금산군식품기업인협회 권득상 이사장, 금산군 대표브랜드 금홍 정원식 사무국장, 금산인삼소공인발전협의회 임동현 부회장, 김한나 이사 등이 참석했다. ○ 김영수 진흥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상의 혼이 담긴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을 수락해 주신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단에 감사드리며. 오늘 위촉식은 금산인삼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인삼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시발점으로 홍보대사의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은 “대한민국 인삼의 중심인 금산인삼의 홍보대사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진흥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금산인삼이 재외동포 체육인뿐만 아니라, 모든 동포들에게 우수성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주재국 국민들에게도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은 위촉장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위해 특별히 한국 음식조형물의 장인 두리모형 홍경택 대표가 제작한 천삼 모형의 위촉패가 전달됐다. ○ 위촉식을 마친 홍보대사들은 김영수 원장의 안내로 수삼센터, 약초시장, 금산인삼관을 방문하면서 금산인삼의 유래와 우수성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위촉된 점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되었으며, 주재국에 돌아가서 홍보대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외동포체육회 18개국 중 7개국이 참석했으며, 개인일정 및 항공기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홍보대사에게는 10월7일부터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 기간 중 전달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은 밝혔다. ○ 또한, 진흥원은 홍보대사들에게 매월 금산인삼관련 소식을 전달하여, 홍보대사들이 자국에서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외동포체육회로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 준회원 4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부터 대한체육회로 인정을 받아 매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하고 있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05-27
  • 조회수226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미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나선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금산인삼 홍보대사로 나선다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홍보대사 업무협약 체결-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와 금산인삼 홍보를 위해 지난 5월 6일 청주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한국사무소에서 홍보대사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해 추진된 이날 협약식에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해외동포 대상 금산인삼의 홍보활동 ▲ 주재국 Mainstream에 대한 금산인삼의 홍보활동 ▲ 기타 금산인삼 홍보활동 등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홍보대사 활동에 따른 예우 및 지원사항에 관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고려인삼 성지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여 금산인삼을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해외 교포와 외국인에 대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김영수 진흥원장은 “조상의 혼이 담긴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가 금산인삼을 비롯한 금산군의 우수한 콘텐츠를 해외 각국에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은 “대한민국 인삼의 중심인 금산인삼의 홍보대사를 할 수있게 돼 영광이다. 진흥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금산인삼이 재외동포 체육인뿐만 아니라, 모든 동포들에게 우수성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주재국 국민들에게도 금산인삼의 우수한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재외동포체육회로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정회원 18개국, 준회원 4개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부터 대한체육회로 인정을 받아 매년 고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해외동포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하고 있다. ○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단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은 5월24일 국회에서 개최되는 “2022 제6회 세계한인체육회장대회 & 심포지엄”에 앞서 2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 작성자홍보마케팅팀
  • 등록일2022-05-10
  • 조회수196
세계한인언론인들 “인삼의 수도, 금산” 글로벌 홍보 나서 이미지
세계한인언론인들 “인삼의 수도, 금산” 글로벌 홍보 나서
  • 세계한인언론인들 “인삼의 수도, 금산” 글로벌 홍보 나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세계한인언론인협회 해외홍보 MOU체결-   ○ 재단법인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사무총장 여익환)와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3층 회의실에서 금산인삼의 해외홍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고려인삼 성지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여 금산인삼을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해외 교포와 외국인에 대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국제 언론분야 교류 촉진과 재외동포 위상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충청남도 금산군의 고려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전 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은 체결식에서 “750만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을 잇는 소통채널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와 연결해 우리선조들의 혼인 담긴 고려인삼을 비롯한 금산군의 우수한 콘텐츠를 해외 각국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여익환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750만 재외동포에게 고려인삼의 성지, 인삼의 수도 금산을 앞장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들에게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전 회원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전 세계 65개도시에서 지구촌의 소식을 취재, 보도하는 사단법인으로 180개의 동포언론사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금산군은 2021년 세계 26개국에 인삼류 2,644만 불을 수출 해, 2020년 2,104만불 대비 25.7% 증가한 기록을 달성했다.
  • 작성자글로벌마케팅팀
  • 등록일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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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올해 첫 해외바이어 화상 상담회 개최 이미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올해 첫 해외바이어 화상 상담회 개최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올해 첫 해외바이어 화상 상담회 개최 -주요 수출유망지역 바이어 발굴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문정우)은 지난 2월16일 진흥원 2층 소회의실에서 해외 유망지역 신규 수출을 위해 금산군 관내 소공인 업체와 필리핀 바이어를 초청하여 올해 첫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월 1일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발효와 더불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길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과 필리핀은 지난 2019년 6월부터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개시하고 현재 마무리 단계로 내달 FTA 체결이 전망되고 있는 등 상호 경제교역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진흥원은 필리핀을 금산인삼과 제품류의 수출 유망지역으로 자체 분석하고 현재 필리핀 투자 법인으로서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AWC H&B를 발굴하여 금산군 인삼 소공인 업체와의 수출 상담회를 추진했다고 했다.   아침마당 브랜드로 해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서병훈 대표는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자사의 브랜드와 제품력, 현지 맞춤형 제품개발 등의 노력을 설명하며 시장다변화를 위한 필리핀 시장 개척에 열정을 보였으며, 청정인삼의 강동우 팀장은 캐나다에 수삼을 수출하고 있는 노하우를 설명하며 필리핀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통해 금산에서 생산, 제조, 수출이라는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과 금산의 가치를 전달했다.    AWC H&B㈜ 허광범 대표는 진흥원 김영수 원장에게 화상 상담회를 통해 훌륭한 제조업체를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데 감사를 전하면서, 필리핀에서 금산인삼을 수입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은 주요 수출유망지역의 인삼 및 홍삼 수요 업체 및 현지 바이어를 발굴하여 온라인 화상 수출 상담회를 개최함으로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글로벌마케팅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금산군 관내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전에 발굴된 해외 바이어에게 참여 업체의 회사소개와 제품정보 등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상담관련 목록을 작성하는 등 상담의 실효성과 참여업체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2021년 세계 26개국에 인삼류 2,644만 불을 수출 해, 2020년 2,104만불 대비 25.7% 증가한 기록을 달성했다.
  • 작성자글로벌마케팅팀
  • 등록일2022-02-18
  • 조회수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