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제48회 이사회
박경래 기자 입력 2020.12.11. 13:06
연구 성과 보고 통한 연구소 기능 강화 논의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이사회모습[사진제공=(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충남일보 박경래 기자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는 10일 연구소 3층 중회의실에서 제48회 이사회를 열고 2021년 일반 및 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편성(안)등 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 기준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연구 성과 및 지원 사업 분야에 대한 보고회도 진행됐다.
연구소는 특허 및 상표권 등 지재권 13건과 이를 활용한 제품 8종, 기업연계 성과인 제품 6종, GAP인증 및 안전성 검사지원 4500건, 식품검사서비스 3332건, 소공인 대상 마케팅 홍보성과 58건 등 성과를 보였다.
문정우 이사장은 “기관 설립 10년이 지난 연구소가 당초 업무영역인 R&D 등 연구개발부문 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및 종사자, 시장상인 등 광범위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라며 “연간 1600명 이상이 찾는 금산의 귀중한 서비스 기관임을 잊지 말고 우리고장의 미래산업과 먹거리를 위해 정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