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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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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제인삼약초연구소-경방신약, 지식재산권 기술이전 협약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20.12.09 조회수179

국제인삼약초연구소-경방신약지식재산권 기술이전 협약

 

박경래 기자 입력 2020.12.08. 11:14

 

표준화된 흑삼소재의 소재제품화 조기사업화 박차

보유기술의 조기사업화를 위한 공동개량 및 공정개발 주도

기술이전 협약식 후 모습[사진재공=국재인삼연구소]

 

[충남일보 박경래 기자]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는 7연구소가 보유 중인 팽화흑삼 및 이의 제조방법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실시기술:10-2020-0151522)을 경방신약()에 기술 이전하고 사업화를 위한 전수 및 기술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차선우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장과 김충환 경방신약(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지난해에 맺어진 양 기관 간 공동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표준화된 흑삼소재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글로벌 식품시장을 선도하는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진행된 R&BD 통합솔루션 사업의 일환이다.

 

연구소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식품기업에 기술력을 지원하고 제품화와 사업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 특화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실현하고 있으며 기업과 상호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선우 연구소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많은 관내기업들이 건강기능 식품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소재 제품화 기술을 전수하고 금산인삼을 활용한 제품 차별화와 산업 소재로써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지역 인삼산업과 식품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